친구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었다. 만남을 가약하며, 카톡을 마쳤다. 그렇게 약속한 날이 찾아왔다. 날씨가 내 기분을 알려준다. 맑고, 따사롭다. 날씨에 취한다.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퍼하노이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식사를 한다. 그래서 더욱 들떴다. 이곳 퍼하노이는 현지 분께서 요리를 한다고 한다. 여러 음식이 있지만, 전에 같이 일하는 형이 분짜를 추천했다.
나는 비빔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분짜를 추천한다. 너무 맛있다. 소스도 맛있고, 고명으로 나오는 튀김과 고기는 그 감질맛을 더욱 향상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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